확장 공사 단열재 고민하다 발견한 이보드 대체재
카테고리: 단열
작성자: 단***중
작성일: 2026-05-29
거실 확장하면서 단열재를 뭘로 쓸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보통 아이소핑크를 많이 쓴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계속 뒤져봤어요.
그러다 우연히 경향하우징 쪽에서 봐둔 자재가 있었는데, 이게 아이소핑크랑 석고보드가 아예 합쳐진 형태더라고요. 단열 기능은 물론이고 방수 결로까지 잡아주는 기능이 있어서 오래된 아파트 확장할 때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칼로 슥슥 잘리는 타입이라 셀프 인테리어 하는 저한테는 시공 편의성이 엄청 매력적이었어요. 도장이나 타일, 도배를 바로 할 수 있는 면이 있어서 공정 하나 줄어드는 게 비용 절감에도 도움 될 것 같고요. 가격은 조금 더 나가더라도 공사 기간이랑 인건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아요.
댓글 9개
목***생
저도 확장하면서 아이소핑크랑 고민 중인데, 칼로 커팅 가능하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네요. 셀인할 때 자재 다루기 편한 게 최고거든요.
↳ 단***중
맞아요. 현장에서 자재 자르느라 고생하는 것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공정 속도에도 훨씬 유리할 것 같더라고요.
초**인
석고보드가 합쳐져 있으면 별도로 석고 작업 안 해도 되는 건가요? 그럼 목공 공정이 많이 줄어들겠어요.
↳ 단***중
제가 보기엔 바로 도배나 타일 시공이 가능해 보여서, 마감재만 잘 챙기면 공정이 확 줄어들 것 같아요.
집***인
방수 결로 기능까지 있으면 구축 확장할 때 확실히 든든하겠네요. 저도 예전에 단열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예***자
자재값은 좀 비싸도 인건비 아끼는 쪽으로 계산해보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공정 줄이는 게 결국 돈 버는 거니까요.
아***기
아이 방 확장 예정이라 단열재가 제일 신경 쓰이는데, 이보드 대신 이거 써도 충분할지 궁금하네요.
공***자
칼로 커팅되는 건 진짜 메리트 있네요. 현장에서 폐기물 나오는 양도 훨씬 적을 것 같아요.
인***버
저도 이번에 확장하면서 비슷한 자재 찾아보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