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 견적 비교하면서 알게 된 자재랑 단차 차이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폴***중
작성일: 2026-05-21
거실 쪽 폴딩도어를 설치하려고 업체 두 곳 정도 전화로 먼저 상담을 받아봤어요. 저희 집은 설치할 공간이 4.7m 정도로 꽤 긴 편이라 7짝 정도는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알아보니 자재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컸어요. 알루미늄이 가장 저금했고 그다음이 PVC였는데, 단열 기능이 들어간 폴딩도어는 가격이 제일 높더라고요. 샷시 철거 비용도 별도로 20만 원대 정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상담하면서 꽤 중요하게 들은 게 바닥 단차였어요. 폴딩 틀 두께가 45mm 정도 되니까, 나중에 타일 시공할 때 최소 5mm 이상은 위로 올라올 수 있게 높이를 맞춰야 하더라고요. 만약 샷시 철거 후에 바닥 깊이가 40mm 정도로 얕으면 미장 작업도 따로 필요할 수 있다고 해서 공정 계획을 잘 세워야겠어요.
댓글 6개
창***가
저희 집도 폴딩도어 할 때 단차 때문에 타일이랑 미장 작업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바닥 높이 체크 꼭 하셔야 해요.
↳ 폴***중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듣고 미장 공정도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단***고
PVC가 확실히 따뜻하긴 한데 가격이 부담되긴 하죠. 저도 알루미늄이랑 고민하다 결국 예산 때문에 타협했어요.
이***생
사다리차 비용도 고객 부담이라고 하셨는데,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한지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 폴***중
네, 엘리베이터에 틀이 안 들어가면 계단으로 올려야 한다고 해서 미리 확인해두려고요.
타**인
틀 설치하고 타일 올릴 때 수평 잘 맞아야 나중에 문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어요. 꼼꼼히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