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인근 욕실 자재 보러 다녀온 날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논***이
작성일: 2026-05-09
논현동 쪽에 욕실 자재 보러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둘러볼 게 많더라고요. 대림이나 아메리칸 스탠다드 같은 브랜드 위주로 보고 왔는데, 욕실 수전이나 액세서리 종류가 진짜 다양해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수전이랑 코너 선반이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무광 제품들도 많더라고요. 특히 세면대 수전은 너무 번쩍거리는 것보다 약간 매트한 느낌이 깔끔해 보여서 계속 눈길이 갔어요. 욕실 액세서리도 세트로 맞추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것 같아서 꼼가게마다 꼼꼼히 비교해봤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모델을 정한 건 아니지만, 타일이랑 같이 어울리는 제품으로 잘 골라보려고요. 아, 그리고 욕실 선반이나 수건 걸이 같은 것도 디자인에 따라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신기했어요. 다음번에는 타일 샘플이랑 같이 매칭해서 다시 한번 보러 가야겠어요.
댓글 7개
욕***가
욕실은 수전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무광 제품이 관리하기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지만 만족도는 높아요!
↳ 논***이
맞아요, 물때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 고급스러운 느낌을 포기할 수가 없네요 ㅠㅠ
인***무
저도 이번에 리모델링 준비 중인데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혹시 수전 브랜드 어디 위주로 보셨나요?
↳ 논***이
저는 주로 아메리칸 스탠다드랑 대림 위주로 훑어봤어요! 브랜드마다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홈**홈
욕실 액세서리 세트로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해요. 따로 놀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리***중
저도 저번에 갔을 때 너무 많아서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잘 고르시길 바라요!
깔**집
무광 수전은 진짜 예쁘죠. 근데 손때 타는 것도 고려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