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스펙 용어 몰라서 멍하니 있다가 공부하고 온 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08
샷시 업체에서 슈퍼 3.5 같은 말을 하는데 사실 처음엔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아는 척하면서 고개만 끄덕끄덕하고 왔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생각하니 너무 민망했어요.
그래서 전시관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려고 들렀는데, 두께 차이가 눈에 띄게 보이니까 그제야 이해가 되더라고요. 로이 유리도 종류별로 차이가 있어서 하나씩 비교해 보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구경했어요.
바닥재도 색상별로 전시된 게 있어서 슬라이드 방식으로 편하게 넘겨볼 수 있었는데, 이게 결정하는 데 진짜 큰 도움 됐어요. 카탈로그에 정보가 꽤 자세히 나와 있어서 나중에 참고하려고 챙겨왔는데, 챙겨오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댓글 8개
샷***중
저도 처음에 용어 들을 때 멘붕이었는데 전시관 가서 직접 보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눈으로 직접 두께랑 유리를 확인하니까 그제야 감이 잡히더라고요.
바***민
바닥재는 진짜 실물로 봐야 해요. 화면이랑 실제 색감이 완전 다르거든요.
강***이
거기 주차는 건물 앞에 바로 가능한가요? 저도 조만간 가보려는데.
↳ 초***러
네, 저는 건물 앞에 바로 댔어요. 혹시 모르니 유료 주차장 근처는 피해서 가세요!
유***가
로이 유리는 단열에 진짜 중요하니까 꼭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
카***가
카탈로그 챙겨오신 거 진짜 잘하신 거예요. 나중에 공정별로 비교할 때 필수거든요.
인***비
저도 샷시 견적 받을 때 스펙 물어보는 게 너무 무서웠는데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