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하나로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하루 종일 찾아 헤맨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소***가
작성일: 2026-05-21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나니까 휑한 공간이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고요. 창문 모양처럼 생긴 거울을 발견했는데, 이걸 안방 옆 공간에 두면 딱 좋을 것 같아서 어디에 배치할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벽면에 포인트 줄 수 있는 캔들 홀더도 눈에 들어왔는데, 오리지널 제품은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아서 망설여지더라고요. 예산 맞추려고 적당한 걸로 타협해야 하는데, 눈만 계속 높아져서 지갑 사정이 걱정되네요.
나중에 벽지가 조금 더러워지면 페인트칠도 새로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서 소품 위주로 찾아보고 있는데, 적절한 선에서 잘 결정하고 싶어요.
댓글 7개
홈**러
저도 거울 하나로 거실 분위기 바꿨던 적 있는데, 확실히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예***이
소품이 진짜 무서운 게 눈은 높아지는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어서 결정하기 힘들죠ㅠㅠ
↳ 소***가
맞아요. 저도 지금 눈만 높아져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고 결제는 못 하고 있어요.
페***인
벽지 더러워지면 페인트칠하는 것도 방법인데, 셀프로 하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요.
미***프
캔들 홀더는 브랜드 제품 아니어도 디자인 예쁜 거 많더라고요. 저도 가성비로 찾았어요.
↳ 소***가
그래도 오리지널 특유의 느낌이 자꾸 아른거려서 포기가 안 되네요.
집***보
저도 안방 옆 공간이 애매해서 고민인데, 거울 배치 아이디어 참고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