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아일랜드 상판 자재 고민하다가 네오리스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30
주방 싱크대 전체를 다 바꾸기엔 예산이 너무 커서, 아일랜드 상판만이라도 고급스럽게 가져가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네오리스 세라믹 타일로 견적을 받아봤어요.
아일랜드 크기가 꽤 큰 편이라 12t 두께로 진행하려고 했더니 상판 비용만 400만 원 중반대까지 나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장당 계산 방식이라 크기가 커질수록 부담이 커지는 구조였어요.
비교해 보니까 칸스톤 트렌퀄리티는 비슷한 사이즈로 했을 때 1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훨씬 저렴했거든요. 네오리스가 워트가 높은 만큼 가격 차이가 꽤 나긴 했지만, 그래도 상판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서 끝까지 고민했어요. 네오리스 시공하는 업체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견적 비교할 때 범위가 좁다는 점도 미리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8개
상***가
네오리스가 확실히 고급스럽긴 한데 상판만 따로 진행하면 장당 단가 때문에 예산이 확 뛰더라고요.
↳ 주***러
맞아요. 저도 사이즈 보고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아일랜드는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곳이라 포기가 안 됐어요.
미***프
저도 칸스톤이랑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결국 예산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셀**보
혹시 상판 말고 도어 마감은 어떤 걸로 생각하고 계세요? PET로 하신다고 들은 것 같아서요.
↳ 주***러
도어는 전체 다 네오리스로 하기엔 무리라서 PET 열전사 멤브레인 쪽으로 보고 있어요.
타**버
세라믹 타일은 12t가 두께감이 있어서 훨씬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공***집
네오리스 업체 찾기가 진짜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저도 견적 받느라 고생했어요.
예***자
상판 가격 차이가 꽤 나네요. 칸스톤이랑 비교해 보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