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 욕실 수전, 온도 조절 편한 모델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육***어
작성일: 2026-05-17
아이 키우는 집이라 욕실 공사할 때 수전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아무래도 아이 씻길 때 물 온도가 갑자기 변하면 화상 입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수전으로 선택했는데, 6개월 정도 써보니까 확실히 편해요. 미리 40도 정도로 맞춰두면 아이 하원하고 바로 욕조에 물 받아두기만 하면 되거든요. 따로 수전 조절하면서 뜨거운지 차가운지 확인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디자인은 약간 대중목목탕 느낌 나는 스타일로 골랐는데, 저는 해바라기 수전 대신 좌식으로 시공했어요. 혹시라도 온도를 더 높이고 싶으면 버튼 하나로 조절할 수 있어서 안전하면서도 실용적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5개
초**인
저희 집도 아이가 어려서 온도 조절 기능 있는 거 찾고 있었는데, 버튼으로 온도 올리는 기능도 있는 건가요?
↳ 육***어
네, 기본은 설정된 온도로 나오는데 40도보다 더 높게 쓰고 싶을 때만 버튼 눌러서 올리면 돼요!
욕***중
좌식으로 하셨군요. 저도 해바라기 수전은 청소하기 힘들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할게요.
수**후
로얄 제품이 온도 유지되는 기능이 확실히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관리하기 편했어요.
↳ 육***어
맞아요, 저도 브랜드 보고 결정했는데 역시 내구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