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품 손잡이랑 핸드메이드 사이에서 고민하다 발견한 곳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철***집
작성일: 2026-05-10
철거 공사 마치고 나니까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실감이 나더라고요. 눈에 들어오는 건 많은데 아직 중문 색상도 못 정해서 손잡이 같은 디테일한 건 미뤄두고 있었거든요.
근데 예전에 자주 가던 업체에서 봤던 손잡이가 계속 눈에 밟혔어요. 일반적인 기성품 손잡이는 깔끔하긴 해도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건 확실히 손맛이 다른 핸드메이드 느낌이더라고요.
찾아보니까 브라운핸즈라는 곳에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물량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중문 결정되자마자 바로 사두려고 미리 찜해뒀어요.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가 나중에 집 분위기 결정하는 것 같아요.
댓글 7개
문***버
저도 손잡이 하나에 집 분위기 확 바뀌는 거 경험해 봐서 뭔지 알 것 같아요. 핸드메이드 제품은 진짜 귀하죠.
중***중
혹시 브라운핸즈 제품 가격대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손잡이 바꿔볼까 고민이라서요.
↳ 철***집
정확한 건 매장에 물어봐야겠지만, 일반적인 기성품보다는 확실히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인 것 같아요.
인***보
중문 색상 정하기 진짜 힘들죠. 저도 며칠째 샘플만 보고 있어요.
우***아
핸드메이드 제품은 수급이 어려울 때가 많아서 저도 미리 사두는 편이에요. 늦으면 공사 일정 꼬이더라고요.
↳ 철***집
맞아요. 그래서 저도 중문 색상 나오기 전에 미리 결제부터 해두려고요.
자***장
브라운핸즈 제품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