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색상 고민하다 결국 미스티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5-15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처음에는 구정마루 스웨디시 화이트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프리미엄 라인인 소프트 터치까지 보니까 결정이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결국은 다른 분이 올리신 인테리어 후기를 꼼꼼히 찾아보면서 미스티로 마음을 굳혔어요. 샌드브러시 같은 다른 옵션들도 계속 눈에 밟혔지만, 제가 원하는 전체적인 톤에는 미스티가 제일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
조명도 같이 고민 중인데, 얼마 전 전시회에서 스마트폰으로 색온도를 2700K부터 5700K까지 조절할 수 있는 메를로라이팅 제품을 봤어요. 가격대가 거실 50W 기준으로 20만 원 정도라 조금 높게 느껴지긴 했지만, 예약 할인 20%를 해준다고 해서 일단 예약은 해둔 상태예요. 밝기랑 색상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면 분위기 바꾸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댓글 5개
우***아
저도 마루 고를 때 진짜 결정 장애 왔었는데 미스티가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마***러
맞아요. 다른 것도 예뻤는데 미스티가 주는 그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결국 이걸로 갔어요.
조**후
메를로라이팅 저도 봤었는데 스마트폰 제어되는 게 진짜 편해 보이더라고요. 가격대가 좀 있긴 하죠.
공***집
구정마루 소프트 터치 라인도 진짜 괜찮은데 미스티랑 비교하기 쉽지 않으셨겠어요.
↳ 마***러
진짜 브로슈어 보면서 계속 고민했어요. 샌드브러시도 너무 예뻐서 눈에 밟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