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발품 팔 때 논현동 매장 들러보고 결정하길 잘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타***러
작성일: 2026-05-09
욕실 공사 앞두고 타일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는데, 결국 논현사거리 쪽 큰 매장 다녀온 게 신의 한 수였어요. 국산부터 이태리산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눈이 뱅뱅 돌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인터넷으로 대충 보고 결정할까 싶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중국산이랑 중동산, 이태리산 차이가 확 느껴졌어요. 직원분이 옆에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는데 셀프 고객이라고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구경했거든요.
주말에도 열려 있고 발렛파킹도 돼서 차 가지고 가기 편했어요. 카탈로그도 챙겨주셔서 나중에 집에서 다시 차분하게 비교해 볼 수 있었던 게 진짜 큰 도움이 됐어요.
댓글 5개
욕***터
저도 저번에 논현동 쪽 갔었는데 진짜 넓고 볼 게 많더라고요. 이태리 타일은 가격대가 좀 있긴 하죠?
↳ 타***러
맞아요, 이태리 제품은 확실히 가격대가 높긴 한데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초**인
주말에도 운영하는 곳이라 다행이네요. 저도 이번 주에 시간 내서 가봐야겠어요.
집***중
카탈로그 챙겨주시는 거 진짜 중요해요. 나중에 공정 미팅할 때 다시 봐야 하거든요.
↳ 타***러
진짜요, 집에 와서 조명 아래서 다시 보니까 매장에서 본 거랑 또 다르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