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대출금리 비교하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러
작성일: 2026-05-07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금리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먼저 그린리모델링은 금리가 1% 미만으로 낮아서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근데 지정된 업체에서만 진행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더라고요. 저희 동네 LG 대리점은 견적이 좀 높게 나와서 망설여졌어요. 대신 업체에서 필요한 서류를 다 챙겨주니까 제가 따로 신경 쓸 게 거의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반면에 서울시 주택에너지 효율화사업은 업체 선정이 자유로웠어요. 한화나 영림, 동양 같은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도 진행할 수 있어서 견적 맞추기가 훨씬 수월했거든요. 금리는 1.75% 정도로 그린리모델링보다는 높지만, 서류 준비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직접 챙길 만했어요.
결국 저는 예산을 아끼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금리가 1% 정도 차이 나더라도 샷시 금액이 크다 보니, 전체 시공비를 줄이는 게 더 이득이라고 판단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저렴한 브랜드 제품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요즘 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랑 비교해보면 이 정도 금리도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생각해요.
댓글 7개
가***구
저도 샷시 견적 때문에 밤새 고민했는데 역시 전체 공사비 줄이는 게 제일 큰 것 같아요.
서***왕
서울시 사업 서류 준비할 때 혹시 어떤 게 제일 까다로웠나요? 저도 준비 중이라 걱정돼서요.
↳ 샷***러
생각보다 엄청 복잡하진 않았어요! 기본적인 증빙 서류들만 잘 챙기면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브***시
그래도 샷시는 브랜드가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무조건 LG로 가려고 견적 받고 있어요.
알**뜰
금리 1% 차이가 금액대가 커지면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맞춰서 결정했어요.
↳ 샷***러
맞아요. 1000만 원만 잡아도 10만 원 차이니까 전체 예산 생각하면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대***중
신용도에 따라 대출 안 나올 수도 있다는 점 꼭 체크해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