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쇼룸 구경 갈 때 편한 신발은 필수예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이***버
작성일: 2026-05-10
자재 보러 이케아 들렀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이 걷게 되더라고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화 신고 갔다가 30분도 안 돼서 어지러울 정도로 힘들었어요. 공기도 좀 답답한 느낌이라 더 금방 지쳤던 것 같아요.
주말에는 임시 주차장까지 쓴다길래 사람 진짜 많겠구나 싶었는데, 평일인데도 꽤 북적거리더라고요. 사고 싶었던 싱크대나 자잘한 소품들은 이미 품절인 게 많아서 아쉬웠어요. 특히 주방 상판 재질 유심히 봤는데 도장 느낌 나는 LPM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냥 넘기기로 했어요.
그래도 이케아 회원이라 커피는 1000원에 공짜로 마셨는데 이게 진짜 꿀이었어요. 쇼룸 돌면서 아이디어 얻기에는 좋지만, 자재 쇼핑이 목적이라면 꼭 편한 신발 신고 가세요.
댓글 9개
주***러
저도 저번에 갔을 때 너무 많이 걸어서 다리 부어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운동화 필수예요.
싱***아
LPM 위에 페인트 칠하는 건 진짜 비추예요. 저도 예전에 시도했다가 나중에 다 벗겨져서 낭패 봤거든요.
↳ 이***버
맞아요. 저도 순간 고민했는데 그냥 참기로 했어요. 괜히 일이 커질 것 같더라고요.
소***가
이케아 커피 1000원은 못 참죠ㅋㅋ 회원 혜택 진짜 쏠쏠한 것 같아요.
자***중
혹시 주차장은 평일에도 자리 찾기 어려웠나요? 저도 이번 주에 가보려고요.
↳ 이***버
저는 운 좋게 빈 곳이 있었는데, 사람 많을 때는 꽤 복잡할 것 같더라고요.
홈**맘
저도 자잘한 소품 사러 갔다가 결국 카트 가득 채워 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공***자
쇼룸 돌 때 미리 리스트 안 짜가면 멘붕 오기 딱 좋죠. 저도 매번 길 잃어요.
리***무
액자 리폼 계획 중이신가 봐요! 저도 이케아 액자 활용하는 거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