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아이 생길 거 생각해서 마루 대신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신***중
작성일: 2026-05-07
원래 집에 있던 원목마루가 색상도 어둡고 무늬가 제각각이라 지저분해 보여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다들 좋은 마루 아깝게 왜 바꾸냐고 하셔서 처음엔 마루 교체로 생각했었어요.
근데 나중에 아이 생기면 매트 시공도 해야 하고, 발에 닿는 느낌도 너무 딱딱하지 않았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2.7t 이하 장판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마루는 아무래도 층간소음이나 충격 흡수 면에서 장판보다 덜 푹신하니까요.
업체 분들이나 부모님은 장판은 좀 아니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관리 편한 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밀고 나가기로 했어요. 나중에 매트 깔았을 때 높이 차이 너무 심하지 않게 두께도 신경 써서 고르는 중이에요.
댓글 9개
장**버
저도 아이 때문에 2.2t로 갔는데 진짜 만족해요. 청소하기도 훨씬 편하거든요.
↳ 신***중
맞아요, 청소 편한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마***아
원목마루면 진짜 아까운데... 나중에 마루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그리워질 수도 있어요.
매***수
매트 시공하실 거면 장판 두께 너무 두꺼운 건 피하는 게 맞더라고요. 층이 너무 생기면 발 걸려요.
↳ 신***중
그래서 2.7t 이하로 보고 있어요. 높이 차이 안 나게 하려고요.
초**인
장판도 요즘은 예쁜 거 진짜 많더라고요. 타일 느낌 나는 것도 있고요.
육***2
저도 아이 키우는 집이라 공감 가네요. 장판이 층간소음 완화에도 조금은 도움 되더라고요.
인***인
장판 시재 확인 잘 하세요. 나중에 부분 보수할 때 똑같은 로트 번호 아니면 색감 미세하게 다를 수 있어요.
우**릭
마루 철거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장판으로 하면 예산 절감도 되니까 일석이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