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이랑 문짝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가성비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19

주방 업체 상담받으러 갔는데 결정할 게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머리가 띵하더라고요. 상판을 칸스톤으로 할지 인조 대리석으로 할지 고민했는데, 가격 차이가 거의 3배나 나서 결국 인조 대리석으로 마음 굳혔어요.

문짝도 도장이나 래핑 같은 옵션이 있었는데, 도장은 하이그로시보다 비용이 2배 정도 더 들더라고요. 손잡이 없이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홈을 파는 방식도 물어봤는데, 그건 도장일 때만 가능하다고 해서 저도 그냥 비용 아낄 겸 무광 회색 하이그로시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예산 안에서 90% 정도는 확정 지은 것 같아 다행이에요. 나중에 계약할 때 아일랜드 식탁만이라도 도장으로 바꿀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해 보려고요.

댓글 7개

초**인

상판 칸스톤이랑 인조 대리석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저도 예산 때문에 걱정이네요.

↳ 주***러

네, 상담받을 때 들어보니 거의 3배 정도 차이 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놀랐는데 예산 생각하면 인조 대리석이 현실적이었어요.

미***프

하이그로시 무광 회색이면 깔끔하고 괜찮겠어요. 저도 요즘은 무광 선호하거든요.

싱***인

손잡이 없는 타입은 밥솥장 같은 곳 리프트 방식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슬라이딩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여닫이로 했거든요.

↳ 주***러

맞아요. 리프트 방식이 편해 보이긴 하는데 추가 비용이 들어서 아직 결정을 못 내렸어요.

직***터

수전이랑 싱크볼 직구로 하신다니 부럽네요! 저도 이번에 해외 직구로 준비 중인데 생각보다 챙길 게 많더라고요.

공*중

상판은 인조 대리석도 충분히 예뻐요. 나중에 관리만 잘하면 오래 쓰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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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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