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가게 돌면서 벤자민 무어 샘플북 챙겨온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문***기
작성일: 2026-05-21
문 리폼하려고 페인트 업체 찾으러 정자동 쪽을 꽤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판매만 하시고 업체 소개는 따로 안 해주는 곳이 많아서 결국 자재만 직접 사기로 했어요.
벤자민 무어 매장 들렀을 때 흰색 계열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다 비슷해 보여서 일단 샘플북을 요청해서 가져왔어요. 나중에 집 문짝이랑 비교해 보려고요.
방문 5~6개 정도 칠하는 데 4갤런 정도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 예산은 10만 원 안쪽으로 잡았어요. 다행히 매장에 있는 문짝이랑 저희 집 문이랑 똑같은 타입이라 색상만 잘 맞추면 리폼은 성공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페***버
샘플북 진짜 필수예요. 매장에서 보는 거랑 집에 조명 켜고 보는 거랑 느낌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 문***기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눈으로 보고 결정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샘플북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초**인
저도 문짝 색상 때문에 고민인데 4갤런이면 양은 충분한가요?
↳ 문***기
방문 5~6개 정도 칠한다고 계산해서 샀어요. 넉넉하게 잡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자**이
업체 소개 안 해주는 곳 많죠ㅠㅠ 직접 발품 파는 게 결국엔 제일 정확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