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끝나고 입주할 때 챙겨두면 편한 소품들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준***보
작성일: 2026-05-27
이번에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자잘한 부속품들까지 신경 쓰려고 나름대로 리스트를 만들어뒀거든요. 큰 공정들은 다 끝났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면 문 쾅 닫히거나 욕실 청소할 때 불편한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일단 자석 스토퍼는 미리 사두려고 챙겨놨어요. 환기하려고 문 열어놨을 때 바람 때문에 문이 갑자기 쾅 닫히면 진짜 놀라거든요. 그리고 욕실 청소할 때 편하려고 스프레이건도 알아봤는데, 스프링 형태가 물줄기 조절하기 편해 보여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싱크대 문이나 서랍 닫을 때 소리 안 나게 도어 완충기도 같이 사두려고요. 그리고 밤에 화장실 갈 때 어두우면 무서우니까 자석으로 붙이는 무선 센서등도 몇 개 쟁여둘 생각이에요. 이런 작은 것들이 나중에 삶의 질을 결정하더라고요.
댓글 9개
욕***터
욕실 스프레이건은 진짜 필수예요. 저도 이번에 설치했는데 청소할 때 신세계더라고요.
↳ 준***보
스프링 있는 걸로 사려고요. 물줄기가 세야 청소하기 편할 것 같아서요.
문***지
자석 스토퍼 진짜 유용해요. 저도 예전에 문 쾅 닫히는 소리에 놀라서 바로 설치했거든요.
센***아
무선 센서등은 건전지 타입이 편하긴 한데, 자주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더라고요.
↳ 준***보
맞아요. 그래도 선 없는 게 깔끔해서 일단 자석형으로 골랐어요.
주***꾼
싱크대 완충기도 서랍에 적용 가능한 거 찾으셨다니 꼼꼼하시네요.
자***왕
이런 소품들은 미리 사두면 공사 끝나고 입주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꼼***인
저도 도어 완충기 고민 중이었는데 리스트 보니까 확신이 생기네요.
리***중
스프레이건 설치할 때 수전이랑 연결 부위 잘 맞는지 꼭 확인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