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자재 직접 사서 전기 공사 비용 아꼈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을***러

작성일: 2026-05-05

조명 때문에 을지로를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으로 며칠 밤을 새우며 검색해 봐도 막상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니까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결국 발품 팔아서 조명 매장을 세 번 정도 방문했는데, 직접 보고 나니까 확실히 기준이 생겼어요. 저는 차가운 흰색보다는 좀 더 따뜻하고 온화한 아이보리 빛 느낌의 색온도를 선호해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봤거든요.

인터넷 최저가랑 비교해 보니까 매장에서 직접 사는 게 더 저렴한 경우도 꽤 있었어요. 거실등이나 주방등 같은 큰 건 인터넷 주문 건을 취소하고 매장에서 바로 가져오기도 했고요. 반대로 센서등이나 작은 방 보조등처럼 단순한 건 인터넷에서 훨씬 싸게 샀는데, 이렇게 품목마다 구매처를 다르게 가져가는 게 예산 아끼는 데는 제일 좋더라고요.

댓글 5개

전***님

조명 직접 사두시면 전기 공사할 때 훨씬 수월해요. 근데 매입등 개수랑 위치는 미리 확정해서 알려주셔야 작업이 안 끊겨요.

↳ 을***러

맞아요. 저도 매입등 위치 잡느라 목공이랑 전기 미팅 때 한참 얘기 나눴네요.

조***아

저도 색온도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역시 직접 보고 만져봐야 실패가 없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을지로 한번 가야겠어요.

초**인

센서등은 인터넷이 저렴하긴 하죠. 혹시 매입등 구매하실 때 규격도 다 확인하고 사셨나요?

↳ 을***러

네, 4인치랑 6인치로 나눠서 미리 수량 맞춰서 샀어요. 규격 안 맞으면 나중에 타일이나 목공 마감이 엉망이 되더라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응봉동전기 (전기) 평점 4.4 후기 25개
  • 에스이전기 (전기) 평점 4.6 후기 2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주방 상판 교체랑 싱크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에요
  • 가구 업체 선정할 때 현장 소통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네요
  • 인덕션 구매할 때 직구랑 병행수입 사이에서 고민했던 과정
  • 주방 상판 비우려고 샀던 소품들이 오히려 짐이 된 과정
  • 셀프 인테리어 하면서 멘붕 왔던 순간들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