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하면서 화이트 톤 맞추려고 머리 썼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화***무
작성일: 2026-05-24
자재 미팅 가서 화이트 인테리어 컨셉 잡는데 생각보다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정했는데, 바닥은 너무 차가워 보일까 봐 구정 모로칸크림으로 결정했어요.
가구는 새로 짜는 싱크대장이나 붙박이장은 한솔 크림화이트로 맞췄고요. 기존에 있던 붙박이장은 리폼해서 쓰기로 했는데 영림 psm18*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새로 하는 거랑 리폼하는 거랑 색감이 차이 날까 봐 걱정되긴 하는데, 일단은 최대한 비슷하게 가보려고요.
문선이랑 걸레받이는 도어 색상인 영림 px449로 통일하려고 해요. 상판은 실버트랙으로 골랐는데, 천장 도배지는 다른 흰색 제품을 쓴다고 해서 마감이 어떻게 나올지 조금 신경 쓰이긴 하네요.
댓글 9개
마***러
모로칸크림 저도 진짜 눈여겨봤던 건데, 퓨어화이트 벽지랑 조합하면 따뜻한 느낌 나겠어요.
↳ 화***무
너무 하얗기만 하면 집이 차가워 보일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골랐어요.
필**인
새로 짜는 가구랑 리폼하는 거랑은 빛 받는 각도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 보일 수 있더라고요.
싱***아
상판 실버트랙 진짜 깔끔하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시공했는데 만족도 높았어요.
도**보
천장 도배지 다른 거 써도 티 많이 안 나나요? 저도 천장은 그냥 기본 화이트로 하려고 하거든요.
↳ 화***무
업체에서 마감 신경 써주신다고는 하는데,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궁금하긴 해요.
영**랑
px449 필름 색상 깔끔하죠. 문선이랑 걸레받이 맞추는 게 훨씬 넓어 보이고 좋아요.
가***인
한솔 크림화이트랑 영림 리폼 자재랑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달라고 꼭 말씀하세요.
디***버
디아망 회벽은 두께감이 있어서 확실히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저도 만족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