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 보수할지 새로 짤지 고민하다 결국 전체 교체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05

싱크볼을 백조 사각 제품으로 미리 사두고 설치까지 마친 상태였는데, 막상 상판을 보니 미세하게 금이 가 있는 게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상판만 부분적으로 보수해서 쓸까 고민도 했어요.

근데 상판 보수 비용이랑 새로 짜는 비용을 비교해보니까, 어차피 가구류를 다 새로 맞출 계획이라 상판도 같이 가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싱크볼은 아깝지만 재사용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그냥 새로 맞추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싱크대 업체에 문의해보니 싱크볼 재사용은 공정이 까다로워서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싱크대 하부장부터 상판까지 전체적으로 새로 짜는 방향으로 공정 순서를 다시 잡았어요. 철거부터 가구 시공까지 한 번에 맡기는 게 통일감 면에서도 훨씬 나을 것 같았거든요.

댓글 5개

싱***인

상판 금 간 건 보수해도 나중에 다시 갈라질 확률이 높아서 새로 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 잘 결정하셨어요.

↳ 주***러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결국 새로 하는 쪽으로 결론 냈어요.

셀**보

싱크볼 미리 사두셨는데 너무 아깝겠어요ㅠㅠ 저도 자재 미리 사놓은 거 있어서 남겨두고 싶은데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고민이에요.

가***인

싱크대 부분만 따로 짜면 기존 가구랑 라인이 안 맞아서 이질감 들 때가 많더라고요. 전체 교체가 깔끔하긴 해요.

↳ 주***러

안 그래도 통일감이 제일 신경 쓰여서 가구까지 다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목공 공정하면서 TV 반매립이랑 조명 위치까지 다 바꿨어요
  • 문틀 수평 안 맞는데 경첩 조정해서 쓰라는 말 믿어도 될까요
  • 구축 아파트 방통 작업할 때 아이소핑크 단열 고민했어요
  • 확장부 단열부터 샷시까지 공정 순서 꼬일까 봐 걱정했던 날
  • 냉장고장 리모델링하면서 사이즈 실측이랑 수전 업그레이드까지 챙겼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