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이랑 도어 톤 맞추려고 필름 작업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문***러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9미리 문선으로 새로 공사하면서 비용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영림에서 문선이랑 도어를 세트로 맞추려고 했는데, 업체 사장님이 세트로 하면 비용이 너무 올라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문선은 목공 작업 후에 필름을 따로 입히고, 도어는 브랜드 없는 민자 ABS 도어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하면 문선이랑 도어 색상을 필름으로 통일할 수 있어서 오히려 완성도는 더 높을 것 같더라고요.
브랜드 도어 대신 민자 도어를 쓰면 한 문짝당 5만 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해서 예산 절감도 꽤 됐어요. 욕실 문도 똑같이 ABS 도어로 가기로 했는데, 물 쓰는 곳이라 내구성만 괜찮으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댓글 8개
목**인
저도 문선 필름 작업 많이 해봤는데, 브랜드 세트보다 훨씬 깔끔하게 나올 때가 많아요. 색상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거든요.
↳ 문***러
맞아요. 사장님 말씀 듣고 나니까 오히려 필름으로 톤 맞추는 게 더 예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알**프
민자 도어 써봤는데 브랜드 제품이랑 차이 거의 못 느꼈어요. 저도 비용 아끼려고 그렇게 진행했거든요.
초**인
욕실 문도 ABS 도어로 해도 괜찮을까요? 습기 때문에 걱정돼서요.
↳ 문***러
저도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사장님이 ABS가 습기에 강해서 욕실에는 오히려 더 낫다고 하시더라고요.
필***가
필름지 고르실 때 문선이랑 도어 색상 차이 안 나게 샘플 꼭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눈으로 보는 거랑 시공 후에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디***시
9미리 문선이라니 진짜 깔끔하겠네요. 비용 아끼면서 디테일 챙기는 모습 멋져요.
자***중
민자 도어 구매할 때 사이즈 정확하게 체크하셔야 해요. 나중에 문틀이랑 안 맞으면 골치 아파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