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고를 때 옹이 무늬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바꾼 결정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우***아
작성일: 2026-05-17
한솔 필름 베르겐오크랑 조슈아라이트 보고 있었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은 좋지만 군데군데 있는 옹이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해서 옹이 없는 제품으로 다시 찾아봤는데, 쉘브라운우드랑 쉘라이트우드가 딱이었어요. 색감은 거의 비슷한데 무늬가 훨씬 정갈하고 고르게 뻗어 있어서 넓은 면적에 시공해도 조잡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게다가 쉘 시리즈는 방염 필름이라 화재 안전성까지 챙길 수 있어서 더 안심됐어요. 금액 차이도 미터당 200원 정도라 큰 부담도 없었고요. 옹이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이쪽이 훨씬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4개
깔*파
저도 베르겐오크 보고 있었는데 옹이가 좀 강하긴 하더라고요. 쉘 시리즈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죠.
↳ 우*
맞아요. 너무 튀는 것보다 은은한 게 훨씬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베***버
방금 쉘라이트 보고 왔는데 200원 차이면 무조건 쉘로 가야겠네요.
홈***링
방염 기능 있는 게 나중에 관리할 때나 안전 면에서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