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새로 짜고 나니 주방 수납 고민이 사라졌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왕
작성일: 2026-05-28
기존 냉장고장은 그냥 평범한 수납장 형태였는데, 이번에 가전을 새로 바꾸면서 아예 구조를 새로 짰어요. 예전부터 냉장고장 라인이 안 맞아서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저는 홈바장이랑 밥솥장이 꼭 필요했어요. 예전에는 싱크대 위에 밥솥을 올려두니까 주방이 너무 어수선하고 공간도 좁아 보여서 답답했거든요. 이번에는 아예 밥솥장 공간을 따로 만들고, 커피머신 둘 수 있는 홈바 공간까지 같이 구성했어요.
상부장 쪽에도 자주 안 쓰는 물건 넣을 수 있게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짰는데, 문까지 달아두니까 잡동사니가 하나도 안 보여서 깔끔하더라고요. 가전이랑 딱 맞게 들어오니까 주방 분위기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댓글 6개
커***아
저도 홈바장 진짜 갖고 싶었는데 밥솥장까지 같이 하면 진짜 편하겠어요.
↳ 주***왕
맞아요. 밥솥만 싱크대 위에서 치워도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수**수
상부장에 문 달아두는 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안 그러면 금방 지저분해지더라고요.
가***중
냉장고장 사이즈 잴 때 가전 모델명 미리 확정하고 진행하셨나요?
↳ 주***왕
네, 저는 LG 제품으로 미리 결정해두고 업체 분 오셨을 때 같이 확인했어요.
미***프
저도 냉장고장 리폼 고민 중인데 수납공간 넉넉하게 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