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커튼 설치가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햇***러
작성일: 2026-05-15
이사하고 짐 정리하느라 커튼은 계속 뒤로 미뤄뒀었거든요. 근데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뜨거운 햇빛 때문에 알람도 안 울렸는데 눈이 떠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동네 업체도 알아봤는데 후기가 너무 극과 극이라 결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후기 좋은 곳을 발견해서 상담받고 방문 실측까지 진행했어요.
거실은 좀 도톰하고 찰랑거리는 소재로 골랐는데 집 분위기가 아늑하게 바뀌어서 좋더라고요. 방들은 빛 차단 확실하게 되게 암막으로 했는데 덕분에 요즘 정말 꿀잠 자고 있어요.
사이즈 잘못 재면 나중에 엄청 신경 쓰일 것 같아서 업체에 맡겼는데 직접 오셔서 꼼꼼하게 재고 설치까지 다 해주셔서 진짜 편했어요. 커튼 하나로 집 느낌이 이렇게 달라질 줄은 몰랐네요.
댓글 5개
암***아
저도 아침 햇빛 때문에 암막으로 다 바꿨는데 진짜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커***중
실측도 직접 와서 해주시는 곳이었나요? 저도 혼자 재려니 겁나서요.
↳ 햇***러
네, 직접 방문해서 사이즈 다 재주셨어요. 혼자 재면 나중에 창문 틈으로 빛 새어 나올까 봐 걱정되는데 맡기니까 마음 편하더라고요.
아***집
거실에 찰랑거리는 소재 쓰면 진짜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초***인
저도 커튼 업체 고를 때 후기 때문에 한참 망설였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