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프리모로 바꾸길 잘했다 싶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19
처음에는 좀 더 저렴한 로하스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실물을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가구들이랑 어우러지려면 너무 누런끼가 돌면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밋밋해도 안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질감은 살아있으면서 자연스러운 걸 찾고 있었거든요. 디아망은 저한테는 너무 거친 느낌이라 부담스러웠는데, 프리모 크래프트 회벽 밀크화이트는 딱 제가 원하던 그 중간 지점이었어요.
도배 끝나고 나서 확인해 보니까 조명이나 햇빛 비칠 때 질감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샘플로 볼 때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댓글 7개
우***아
저도 웜톤으로 맞추려고 고민하다가 결국 너무 노란 건 피하게 되더라고요.
↳ 화**홈
맞아요. 저도 가구 톤 때문에 진짜 한참을 망설였어요.
도**보
프리모 모델명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저도 찾아보게 되네요.
↳ 화**홈
99126-2 크래프트 회벽 밀크화이트로 했어요.
그***향
디아망은 확실히 두께감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
미***프
저도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질감 때문에 후회한 적 있거든요.
집**기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게 벽지의 매력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