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현관 중문 고민하다 스윙 도어로 바꾼 결과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현***인
작성일: 2026-05-28
현관이 좁은 편이라 중문 자리가 애매해서 3연동을 할지 말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3연동은 아무래도 문을 열었을 때 차지하는 공간이 꽤 커서 죽는 공간이 생길 게 뻔했거든요.
그러다 영림에서 나오는 접이식 스윙 도어를 알게 됐는데, 개폐율이 92%까지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양방향으로 열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바닥에 두꺼운 레일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레일이 없으면 청소할 때 훨씬 편하니까요.
물론 닫았을 때 폴딩되는 프레임 두께가 눈에 좀 띄긴 해요. 그래도 3연동처럼 문이 겹치면서 공간을 잡아먹는 것보다는 훨씬 시원하게 열리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댐핑 스토퍼도 달려 있어서 아이 있는 저희 집에서도 문 쾅 닫힐 걱정 없이 쓰고 있답니다.
댓글 4개
중***러
저도 현관 좁아서 3연동이랑 스윙 도어 사이에서 계속 고민 중인데, 바닥 레일 없는 게 진짜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 현***인
맞아요, 저도 청소 스트레스 때문에 레일 없는 쪽으로 마음이 확 기울더라고요.
아***집
댐핑 스토퍼 있는 건 진짜 필수예요. 애들 있으면 문 쾅 닫히는 소리에 놀랄 때가 많거든요.
폴***아
프레임 두께가 신경 쓰이긴 해도 개방감 생각하면 스윙 도어가 훨씬 낫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