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없이 한 달 살아보니 낮 시간 생활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울***자
작성일: 2026-06-03
리모델링 끝나고 입주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공사 마무리하면서 커튼은 나중에 천천히 해도 되겠지 하고 미뤄뒀는데, 이게 생각보다 큰 실수였어요.
낮에 햇볕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니까 거실에서 티비 보기가 힘들 정도로 눈이 부시더라고요. 게다가 낮 기온 좀 올라가는 날에는 집안 온도가 금방 올라가서 금방 더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마음 편하게 쉬고 싶은데 빛 때문에 계속 신경 쓰이니까 은근히 스트레스였거든요.
결국 인터넷이랑 지역 카페 후기들 꼼꼼하게 찾아보고 업체 선정해서 설치했어요. 사장님이 커튼 종류나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믿고 진행했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이제야 진짜 집다운 분위기가 나고 생활하기 훨씬 편해졌어요.
댓글 5개
햇**득
저도 처음엔 커튼 없이 버텼는데 낮에 눈부셔서 결국 바로 주문했어요. 암막 기능 있는 게 확실히 온도 차이도 덜한 것 같더라고요.
↳ 울***자
맞아요. 저도 햇빛 때문에 너무 더워서 고민하다가 바로 결정했어요. 설치하고 나니까 확실히 쾌적해요.
초**인
커튼 설치할 때 창문 사이즈 말고 벽면까지 넓게 잡아서 하는 게 나은가요?
↳ 울***자
저는 그냥 창문 크기에 딱 맞게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좀 더 넓게 잡는 게 훨씬 예쁘더라고요.
미***프
저도 커튼 설치하고 나서야 인테리어 완성된 기분 들더라고요.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