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색상 고민하다 결국 무펄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무***아
작성일: 2026-06-04
줄눈 시공 예약해두고 공정이 계속 밀리는 바람에 날짜 변경해야 해서 진짜 조마조마했어요. 사장님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셔서 혹시나 안 된다고 하실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정 맞춰주셔서 겨우 시공할 수 있었거든요.
색상 고를 때 펄 들어간 게 화려하고 예쁠 것 같아서 한참 망설였는데, 결국 고민 끝에 무펄 느낌으로 결정했어요. 현관은 오염될까 봐 타일보다 살짝 진한 색으로 골랐는데, 욕실은 최대한 티 안 나게 깔끔한 걸 원했거든요.
바닥 메지 부분이 줄눈한 티가 거의 안 날 정도로 깔끔하게 마감돼서 만족스러워요. 변기 테두리도 같이 신경 써주셔서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해졌어요.
댓글 8개
그**톤
저도 펄 들어간 거 하려다가 결국 무펄로 마음 굳혔는데 진짜 깔끔하고 좋아요.
↳ 무***아
맞아요, 펄 너무 과하면 나중에 질릴 것 같아서 무조건 깔끔한 쪽으로 갔어요.
현***러
현관은 진짜 진한 색으로 하는 게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공**옥
일정 밀리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사장님이 잘 맞춰주셨네요.
↳ 무***아
진짜 공사하다 보면 변수가 너무 많아서 매번 가슴 졸여요.
심***프
변기 테두리까지 신경 써주시는 분이면 믿고 맡길 만하네요.
이***중
저도 이번에 줄눈 예약하려고 하는데 색상 고르는 게 제일 어렵네요.
욕***왕
무펄은 진짜 타일이랑 일체감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