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상태에서 청소 맡겼던 결정이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효***딸
작성일: 2026-05-09
어머니 댁 리모델링 도와드리면서 짐이 워낙 많아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짐도 많고 오래된 집이라 먼지나 찌든 때가 심한 상태였는데, 거주 중인 상태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맡겨봤어요.
33평 기준으로 60만 원대 중반 정도 들었는데, 처음에는 금액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하고 나니까 창틀이나 주방 구석, 욕실 구석구석까지 손 안 닿는 곳까지 다 정리되어 있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더라고요.
혼자서 했으면 며칠은 꼬박 걸렸을 텐데 한 번에 해결되니까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눈에 잘 안 보이는 곳까지 깨끗해지니까 집 전체가 쾌적해진 느낌이라 저도 나중에 제 집 청소할 때 꼭 다시 부르고 싶어요.
댓글 8개
청***중
저희 집도 짐이 너무 많아서 거주 중에 할 수 있을지 걱정인데, 사장님이 꼼꼼하게 해주셨나 보네요.
↳ 효***딸
네, 저도 처음엔 걱정했는데 창틀까지 다 깨끗해진 거 보고 진짜 놀랐어요.
구**버
저도 예전에 창틀 먼지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는데, 한 번 싹 털어내면 확실히 생활하기 편하더라고요.
이***생
33평 기준으로 60만 원대면 범위에 따라 차이가 크겠지만, 꼼꼼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주**인
주방 구석까지 해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저번에 주방 쪽이 덜 돼서 다시 요청했었거든요.
↳ 효***딸
맞아요, 주방 쪽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사장님이 신경 많이 써주셨더라고요.
먼**어
거주 중이면 먼지 날리는 게 제일 무서운데, 그래도 싹 정리하고 나면 상쾌하죠.
깔**이
저도 나중에 입주할 때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제대로 맡기는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