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부터 필름까지 따로 부르며 완성한 거실 인테리어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거***록
작성일: 2026-05-10
7년 정도 살다 보니 집 분위기를 좀 바꾸고 싶어서 이번에 조명이랑 필름, 도배를 따로 알아보고 진행했어요. 거실은 우물천장에 실링팬이랑 식탁등을 새로 넣고 싶어서 조명 공사할 때 목공 작업까지 같이 가능한 곳을 위주로 찾았거든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자재가 두툼해서 그런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필름도 영림 제품으로 문이랑 문틀을 맞췄는데 회벽 느낌 벽지랑 조합이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도배 마감이 아주 완벽하진 않아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어요.
애들이 어리면 거실 매트 시공도 고민하게 되는데 저희는 오브제 매트를 깔았어요. 집이 훨씬 환해 보이는 건 물론이고 애들이 집 안에서 뛰어놀 때 다칠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줄어서 진작 할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댓글 5개
매***중
저도 애들 때문에 매트 시공 고민 중인데 오브제 매트가 집 분위기랑 잘 어우러지는 편인가요?
↳ 거***록
저희는 회벽 느낌이라 그런지 너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조**후
실링팬이랑 식탁등은 직접 사서 전달드렸나 봐요. 저도 이번에 자재 따로 준비하려고 하거든요.
필***터
영림 필름 조합 좋죠. 저도 예전에 문틀이랑 벽지 톤 맞출 때 비슷한 조합으로 해봤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도**이
디아망이 예쁘긴 한데 평수 넓으면 견적이 꽤 올라가서 부담될 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