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두께랑 가격 비교하다 결국 예산 맞춰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5-24

신축 입주 앞두고 식탁을 제일 먼저 골랐는데, 쇠테리어 느낌보다는 따뜻한 원목이랑 세라믹 조합이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6T 두께의 세라믹 상판 제품들을 봤는데, 요즘 상판 깨졌다는 후기들이 종종 보여서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9T나 12T처럼 두꺼운 제품들을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본톤 같은 곳은 12T라 튼튼해 보여서 좋았는데, 의자까지 세트로 맞추니까 300만 원 가까이 들더라고요.

반면에 라미에스 제품은 비슷한 구성이 160만 원대로 훨씬 저렴했어요. 입주하면서 가전도 새로 사야 하고 인테리어 비용도 생각해야 해서, 결국 예산 절감하려고 라미에스로 계약했어요.

근데 인터넷으로 봤던 모델이랑 실제 매장에서 본 게 달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유니식탁의 타원형 모델로 바꿨어요. 10년은 쓸 거라 너무 질리지 않을 스타일로 고르고 싶었거든요. 의자는 솔브로 했는데, 방석이 분리형이라 가끔 움직이긴 해도 세탁이 편해서 괜찮더라고y요.

댓글 5개

우**버

저도 세라믹 두께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어요. 6T는 너무 얇은 느낌이라 불안하더라고요.

↳ 입***생

맞아요. 저도 깨질까 봐 무서워서 결국 두꺼운 쪽으로 눈길이 계속 갔어요.

가**이

타원형 식탁이 확실히 공간이 덜 답답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타원형으로 했거든요.

미***프

의자 방석 분리되는 거 진짜 편해요. 여름에 덥거나 세탁할 때 너무 좋더라고요.

↳ 입***생

그쵸! 약간 왔다 갔다 하는 건 있는데 그래도 위생 생각하면 이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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