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교체할 때 싱크볼 규격 미리 확인해야 하는 이유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5-15
구축 아파트라 주방 상판 폭이 587mm 정도로 좁은 편이었어요. 상판만 새로 갈기로 해서 상부랑 하부장은 그대로 두고 인조대리석만 주문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사고 싶은 싱크볼이랑 수전이 630 규격이라서 고민이 생겼어요. 사장님께 타공 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깨질 수도 있고 작업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디자인이 정해진 게 없다는 말씀도 하셔서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상판 제작할 때 싱크볼을 먼저 끼워 맞춰야 해서, 제가 따로 사온 싱크볼을 설치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이 났어요. 상판이랑 싱크볼을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는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댓글 6개
싱***인
상판 제작할 때는 싱크볼이랑 수전 미리 정해두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저도 규격 안 맞아서 고생했거든요.
↳ 주***중
맞아요. 저는 미리 주문해두고 말씀드린 건데도 타공이 어렵다고 하시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구**버
저희 집도 상판 폭이 너무 좁아서 사각볼은 꿈도 못 꿨어요. 규격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수***기
인조대리석은 타공할 때 깨질 위험이 있어서 기사님들이 조심스러워하시기도 하더라고요.
초**인
상판이랑 싱크볼을 따로 주문해서 설치하는 건 정말 안 되는 건가요?
↳ 주***중
상판 붙이기 전에 미리 싱크볼을 끼워서 작업해야 한다고 하셔서 따로 진행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