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상판 두께 13T랑 5T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12

주방 공사하면서 스텐 상판으로 마음 굳히고 나서 두께 때문에 진짜 한참을 망설였어요. 3T가 제일 얇고 깔끔하다는데 백조 쪽에서는 그건 지원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3T로 갈지 아니면 아예 5T로 두껍게 갈지 견적을 받아봤는데 가격 차이가 꽤 났어요. 13T는 끝부분만 절곡하는 방식이라 200만 원대 중반에서 300만 원대 초반 정도였고, 5T는 훨씬 올라가서 300만 원대 중반까지 가더라고요.

5T는 너무 두꺼운 느낌이라 좀 부담스러웠고, 13T도 3T보다는 묵직하긴 하지만 적당히 괜찮아 보여서 결국 13T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근데 결국 최종 결정은 3T로 진행하기로 해서 백조 쪽은 포기했어요.

댓글 10개

스***아

저도 13T로 했는데 확실히 3T보다는 묵직한 맛이 있더라고요.

↳ 주***러

맞아요. 너무 얇으면 불안할 것 같아서 13T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싱***인

5T는 진짜 너무 두꺼워서 자칫하면 주방이 너무 무거워 보일 수도 있어요.

초**프

혹시 아일랜드 상판도 13T로 똑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 주***러

네, 아일랜드도 같은 두께로 견적 맞춰서 진행했어요.

미***프

저는 용접 부분 마감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깜포르테 싱크볼 용접도 같이 하셨다니 꼼꼼하게 체크 잘 하셨네요.

공*중

스텐 상판은 진짜 관리가 편해서 좋긴 해요. 저도 예전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주***어

두께 결정할 때 13T랑 22T도 비교해보셨나요? 22T는 진짜 너무 두껍다고 하더라고요.

↳ 주***러

22T는 보니까 너무 투박해 보여서 아예 고려 대상에서 뺐어요.

가**후

인덕션 타공도 같이 하신 거면 상판이랑 가전 사이즈 미리 잘 맞춰두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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