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비용 200만원 아끼고 하자 보증까지 챙긴 기록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5-14
전체 공사를 다 하기에는 짐 옮길 곳도 마땅치 않고 시간도 부족해서 우선 창호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낡은 샷시 때문에 겨울에 너무 추웠거든요.
LX나 KCC 중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유튜브랑 블로그를 밤새 뒤져가며 비교해봤어요. 아무래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으니 믿음은 가는데 가격대가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PNS창호 다이렉트를 알게 됐는데, 기존 브랜드들보다 200만 원 정도 저렴하게 견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사실 브랜드가 아니면 시공 하자가 걱정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우레탄폼이나 실리콘 같은 부분도 5년 동안 보증해준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보통 부속품은 2년 정도만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거든요.
계약 과정도 생각보다 되게 간편했어요. 모두싸인이라는 걸로 전자서명을 받았는데 카톡으로 와서 클릭 몇 번 하니까 바로 끝나더라고요. 계약금 50% 정도 입금하고 나니까 3월 말로 날짜까지 확정됐어요.
댓글 7개
구**출
저도 샷시 견적 볼 때 브랜드 이름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200만 원 차이면 진짜 큰 금액이네요.
↳ 창***인
그러게요. 반셀프로 준비하다 보니 이런 공정 하나에서 아끼는 게 은근히 예산 방어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실***인
실리콘이랑 우레탄폼 5년 보증은 진짜 메리트 있네요. 저도 예전에 시공 맡겼다가 나중에 실리콘 다 벌어져서 고생했거든요.
이***중
전자서명으로 계약하셨다니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계약서 쓸 때 종이 챙기기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 창***인
맞아요. 핸드폰으로 바로 확인하고 진행하니까 훨씬 깔끔하고 편했어요.
꼼***사
샷시 교체할 때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시공팀 숙련도가 진짜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초***인
저도 곧 샷시 견적 내보려고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