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조명이랑 벽지 톤 맞춘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26
신축 아파트였는데 부분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조명이랑 도배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처음엔 무몰딩에 우물 천장 간접 조명 넣는 게 너무 과한가 싶었는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공간이 훨씬 깊어 보여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조명은 인터넷에서 보고 정찰제라 믿음이 갔던 곳에서 진행했어요. 계약할 때 소통 과정에서 조금 속상한 일이 있어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그래도 시공 결과물이 워러 깔끔하게 나와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가격도 투명하게 공개되는 편이라 예산 짜기도 편했어요.
도배는 조명 업체랑 같이 하시는 곳이라서 진행했는데, 자재는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회벽 느낌 나는 회화 스타일로 하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확실히 벽지 질감이 살아있으니까 집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도배 끝나고 나서 제가 먼저 연락드려서 확인하긴 했지만, 마감 자체는 아주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댓글 6개
그***드
저도 디아망 회벽 느낌 진짜 좋아하는데, 확실히 일반 실크지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조***아
우물 천장 간접 조명은 진짜 하고 나면 삶의 질이 달라지죠. 저는 이번에 스위치 위치 바꾸느라 고생했거든요.
↳ 화**홈
맞아요. 조명 하나로 집 분위기가 이렇게 바뀌나 싶더라고요. 전기 공사할 때 위치 잘 잡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초**인
도배 업체랑 조명 업체랑 같이 진행하면 소통하기는 훨씬 편하셨겠어요.
↳ 화**홈
네, 아무래도 공정이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같이 맡기니까 일정 조율하기는 훨씬 수월했어요.
단**집
저도 이번에 도배하면서 회화 스타일 고민했는데, 결국 일반 벽지로 했거든요. 나중에 디아망으로 다시 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