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쇼룸 가서 필름이랑 타일 조합 직접 맞춰봤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인***인
작성일: 2026-06-05
주방 타일이랑 상판 조합이 계속 고민이라 인천에 있는 영림 쇼룸에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하는 건 한계가 있더라고요.
가서 직접 보니까 중문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요즘 많이들 쓰는 PX450이랑 PX451 필름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봤는데, 제 눈에는 450번이 훨씬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주방 타일이랑 상판도 같이 매치해볼 수 있어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모델하우스처럼 꾸며진 공간은 약간 예전 스타일 느낌이 나긴 했지만, 필름이나 타일 자재 자체를 확인하기에는 충분히 좋았어요.
주차 공간도 넓고 바로 옆이라 편했고, 수유실 같은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어요. 커피도 무료라 중간에 쉬면서 보기 좋더라고요.
댓글 6개
필***러
저도 450이랑 451 사이에서 며칠째 고민 중인데 450이 더 나은가 보네요.
주***어
타일이랑 상판 같이 놓고 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어요.
초**인
쇼룸 주차하기 편한가요? 저도 조만간 가보려고 하거든요.
↳ 인***인
주차칸이 꽤 넓어서 유모차 끌고 가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였어요.
중***아
중문 종류 많으면 결정하기 더 힘들 때도 있는데 그래도 직접 봐야 마음이 놓여요.
자***가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커피 마시면서 쉬다 왔는데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