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공사 엉망으로 끝나고 줄눈으로 겨우 수습했던 기억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타***러
작성일: 2026-05-17
셀프 인테리어 하면서 공정 하나하나 따로 부르다 보니 진짜 예상치 못한 일이 많더라고요. 타일 시공 끝나고 나서 욕실이랑 주방, 베란다 다 확인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엉망인 게 눈에 다 보였거든요.
재시공하자니 공사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줄눈을 알아보게 됐어요. 마침 인터넷에서 퍼플렉스라는 소재를 알게 됐는데, 마침 근처 맘카페에서 추천받은 분이 계셔서 바로 연락드려 봤어요.
다행히 늦은 시간인데도 상담을 바로 해주시고 주말인데도 바로 현장 약동을 잡아주셔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타일 간격이 안 맞거나 들뜬 부분도 있었는데, 줄눈 사장님이 오셔서 척척 해결해 주시더라고요. 비용도 제가 예상했던 범위 안이라서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댓글 5개
초**인
저도 타일 간격 안 맞는 것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줄눈으로 커버가 되는군요.
↳ 타***러
네, 저도 재시공할까 봐 진짜 걱정 많았는데 줄눈 덕분에 마감이 깔끔해져서 살았어요.
욕***링
퍼플렉스 저도 들어봤는데 확실히 일반 줄눈보다 관리가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수***인
타일 들뜬 건 진짜 위험한데 사장님이 바로 잡아주셨다니 다행이에요.
꼼***사
저도 예전에 타일 공사 망해서 멘탈 나갔었는데 사장님 실력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