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할 때 자재 브랜드보다 헤라 압력이 더 중요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러
작성일: 2026-05-14
한솔 필름으로 문짝이랑 샷시 다 바꾸기로 하고 나서 자재가 제일 중요하다고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현장에서 지켜보니까 자재 종류보다 시공하시는 분이 어떤 도구를 쓰는지, 얼마나 꼼꼼하게 눌러주는지가 훨씬 핵심이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쓴 PP 소재 필름은 다른 것보다 조금 더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헤라로 넓게 밀어주는 힘이나 모서리 부분 압착하는 디테일에 따라 마감이 확 달라지는 게 눈에 보였어요. 겉보기에는 다 비슷하게 붙어 있는 것 같아도 나중에 들뜨는 건 결국 이런 작은 차이 때문이더라고요.
시공자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압력을 주는지, 모서리 마감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유심히 보게 됐어요. 자재 특성을 미리 알고 상담에 들어가니까 저도 궁금한 걸 더 정확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5개
문***중
저도 필름 하자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진짜 압착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필***러
맞아요. 저도 처음엔 자재 탓인 줄 알았는데 결국 디테일 차이였어요.
공***집
PP 소재 필름이 확실히 다른 것보다 손이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인***보
헤라로 꾹꾹 누르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차이가 큰가요?
꼼***사
진짜 마감 디테일이 전부인 것 같아요. 저도 현장 가서 눈여겨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