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톤이 생각보다 쿨해서 조명이랑 벽지로 보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따***드
작성일: 2026-05-26
우드앤화이트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구정마루 스테디165 본오크를 보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 너무 노랗고 밝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차분한 느낌을 찾다 보니 스테디165로 결정했는데, 이게 또 애쉬 느낌이 섞인 쿨톤이라 고민이 좀 됐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하게 가져가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바닥의 쿨한 느낌을 상쇄하려고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골랐어요. 여기에 주백색 조명까지 더해지면 너무 차갑게 보이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조명이 톤을 잡아주는 느낌이더라고요.
방문은 영림 우드198로 계획 중인데, 이것도 웜톤인지 쿨톤인지 확신이 안 서서 한참 찾아봤어요. 그래도 바닥이 차가운 편이니까 문이나 벽지에서 따뜻한 기운을 채워주면 제가 생각한 웜톤 무드가 완성될 것 같아요.
댓글 9개
마***아
저도 스테디165 고민했는데 확실히 애쉬 빛이 도는 것 같더라고요.
↳ 따***드
맞아요, 생각보다 붉은기나 노란기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도***람
회벽크림화이트가 쿨한 바닥이랑 만나면 진짜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영**버
우드198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톤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따***드
저도 후기가 없어서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조**부
주백색 조명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너무 하얗지 않아서 좋아요.
인***보
바닥이 쿨톤이면 벽지 색상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집***무
저는 아예 노란기 있는 걸로 갔는데 님 집은 되게 세련될 것 같아요.
디***아
디아망 회벽 시리즈가 텍스처가 좋아서 톤 보정하기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