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이랑 타일 공정 끝나고 폐기물 업체 따로 불렀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부***기
작성일: 2026-05-15
이번에 공사 진행하면서 폐기물이 생각보다 계속 나와서 당황스러웠어요. 필름이나 도배, 장판 같은 공정은 다행히 업체에서 알아서 치워주셨는데, 목공이랑 타일 작업할 때는 폐기물이 꽤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목공이랑 타일 작업이 다 끝난 시점에 맞춰서 폐기물 처리 업체를 따로 예약했어요. 부산 쪽에서 저렴하면서도 뒤처리 깔끔하게 해주시는 곳 찾으려고 인터넷으로 한참 뒤졌거든요.
다행히 아침 일찍 오셔서 공정 지연 안 되게 바로 치워주셨고, 제가 현장에 없었는데도 청소 다 끝난 상태를 사진 찍어서 보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가격도 다른 곳보다 합리적이라 예산 아낀 기분이에요.
댓글 7개
공***자
저도 이번에 목공 폐기물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일정을 딱 맞춰서 부르셨네요.
↳ 부***기
맞아요, 공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라 최대한 뒤에 몰아서 예약했어요.
초**인
폐기물 양이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해요. 트럭 한 대 분량 정도였나요?
↳ 부***기
목공이랑 타일 섞여서 나왔는데 1톤 트럭 한 대 정도로 정리됐어요.
우***아
청소 사진 보내주는 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확인 안 하면 불안해요.
타***님
타일 작업 끝나고 폐기물 바로 안 치우면 다음 공정 들어올 때 진짜 힘들거든요.
꼼***인
저도 부산 쪽에서 찾고 있었는데 정보 얻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