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색감 차이 때문에 샘플실까지 다녀왔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자***민
작성일: 2026-04-06
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그때 왜 그렇게 샘플 하나하나 따졌었나 싶기도 해요. 특히 주방 가구 자작나무 톤 맞출 때가 제일 기억에 남거든요.
한솔 마르카버치랑 영림 157번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까 색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컸어요. 마르카버치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밝아서 영림 156이랑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너무 밝은 건 취향이 아니라서 영림 157번이 딱 좋았는데, 그때 백골로 뽑아서 시트지 작업할까 고민도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예산이랑 공정 생각해서 결정하긴 했지만, 그때 그 색감 고민은 아직도 생생해요.
댓글 9개
우***아
저도 영림 157번 고민했었는데 톤이 참 예쁘죠.
공***터
백골에 시트지 작업은 견적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 자***민
맞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이 꽤 뛰어서 결국 포기했어요.
미***프
한솔 마르카버치는 진짜 밝은 편인가 봐요.
샘***가
샘플 직접 보고 결정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화***어
저는 그냥 무난하게 화이트로 갔는데 자작나무도 예뻤을 것 같아요.
조***가
조명에 따라 또 달라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 자***민
그래서 쇼룸 가서 조명 아래서도 한참 봤었어요.
자***왕
영림 156이랑 157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