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 시공 전 바닥 단차 잡는 샌딩 작업 과정 정리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김***록
작성일: 2026-04-26
가벽을 철거하고 나니 기존 바닥과 높이 차이가 생겨서 에폭시 시공 전에 샌딩 작업을 진행했어요. 셀프레벨링이 되어 있었지만 두께가 얇아서 단차가 꽤 심한 상태였거든요.
전체 면을 다 깎아내는 연삭 장비보다는 그라인더를 사용해서 단차가 생긴 모서리 위주로 샌딩을 했어요. 에폭시를 올릴 예정이라 굳이 매끄럽게 만들 필요는 없었지만, 층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게 목적이었어요.
바닥 강도에 따라 그라인더 날을 다르게 선택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공구상에서 파는 일반적인 날보다는 현장 바닥 상태에 맞춰서 적절한 날을 골라야 샌딩이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댓글 8개
바**인
에폭시 시공할 때 단차 있으면 나중에 마감 면이 울퉁불퉁하게 드러나더라고요. 샌딩 작업 잘 끝내셨네요.
셀***러
에폭시 시공할 때 단차 있으면 나중에 티 많이 나나요?
↳ 김***록
네, 단차가 그대로 드러나서 나중에 마감 면이 울퉁불퉁해질 수 있더라고요.
철***가
그라인더 날 선택이 진짜 중요하겠네요. 바닥 강도 모르면 작업이 아예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공***자
샌딩 작업하고 바로 다음 날 에폭시 시공 가능한가요?
↳ 김***록
네, 저희는 작업 다음 날 바로 진행할 수 있게 일정을 맞췄어요.
구**버
저도 철거 후에 바닥 높이 안 맞아서 샌딩 작업 따로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은근히 손이 많이 가요.
마***아
가벽 철거하고 나면 생각지도 못한 단차가 꼭 생기더라고요. 샌딩이 필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