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용 인테리어라 결국 베이지 톤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베***인

작성일: 2026-05-11

처음에는 세련된 느낌을 주려고 벽지랑 바닥을 다 그레이 톤으로 잡았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나중에 세입자분들이 들어오실 걸 생각하니까 유행 타는 건 좀 무서웠어요.

그래서 고민 끝에 바닥은 무난한 오크로, 벽지는 개나리 라이트그레이로 바꿨어요. 장판도 2.2mm 두께로 골랐는데 이렇게 웜한 느낌으로 가니까 마음은 훨씬 편하더라고요.

욕실 자재 고를 때도 원래 그레이 생각했는데 결국 베이지 세트로 맞췄어요. 수전이나 도기도 하츠 제품으로 가성비 있게 챙겼는데, 무광 수전이랑 수건걸이까지 세트로 맞추니까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현관 타일은 청소하기 편하면서도 너무 심심하지 않은 무늬 있는 걸로 골랐는데, 이게 생각보다 결정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미리 방산시장 같은 데서 샘플을 좀 더 보고 왔으면 덜 헤맵을 것 같아요.

댓글 8개

임***가

저도 임대용은 무조건 베이지나 화이트 계열로 가요. 그레이는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 베***인

맞아요. 저도 세련된 것도 좋지만 나중 생각하면 무난한 게 최고인 것 같아서 바꿨어요.

타**버

현관 타일 고르는 게 진짜 고비죠. 저도 600각으로 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 뻔했어요.

초***어

하츠 제품 저도 썼었는데 가성비 좋더라고요. 수전이나 도기류 깔끔해서 좋아요.

이***중

벽지 색상 정하셨나요? 저도 지금 벽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 베**맘

저는 너무 밝은 건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 약간 차분한 톤으로 결정했어요.

공*중

장판 두께도 고민인데 2.2mm 정도면 괜찮을까요?

꼼***사

수건걸이나 수전 무광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4개
  • 람타일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19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40년 된 구축 들어가면서 철거 범위부터 고민했어요
  • 인테리어 준비하며 모아둔 자재 사진들 다시 보니까
  • 부산에서 타일이랑 도기 보러 다녔던 기록
  • 욕실 욕조 설치 직전에 배관 문제 생겨서 당황했어요
  • 욕실 타일 덧방할 때 수전 기울기 확인 안 하면 속상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