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샘플이랑 현장 느낌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중
작성일: 2026-06-01
안방 욕실 누수 때문에 급하게 전체 철거하고 다시 공사하게 됐어요. 살고 있는 집이라 업체 부르기가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견적도 쉽지 않았고요.
결국 비용 아끼려고 누수 전문 사장님이랑 타일 시공 사장님 따로 섭외해서 진행했어요. 저는 현장 보양 작업 직접 하고 필요한 자재만 미리 주문해 두는 방식으로 했거든요.
문제는 타일이었는데, 매장에서 샘플로만 볼 때랑 막상 벽에 붙여놓았을 때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고민하다가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타일 카탈로그 보고 결정 내리는 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사례가 많아서 비교하기 좋더라고요.
댓글 10개
타***러
저도 샘플 볼 때는 진짜 예뻤는데 막상 붙여놓으니까 생각했던 톤이 아니라서 당황했거든요.
↳ 욕***중
맞아요, 저도 그 차이 때문에 진짜 막막했어요. 카탈로그 사례 보고서나마 감을 잡았네요.
반***자
보양 작업 직접 하셨다니 진짜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도 곧 시작하는데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네요.
공***집
저도 이번에 사장님들 따로 섭외해서 진행 중인데 자재 주문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 욕***중
진짜요, 누락되면 공사 일정 다 꼬이니까 두 번 세 번 확인하게 돼요.
구**이
살면서 하는 공사는 진짜 체력 싸움인 것 같아요.
자**기
카탈로그 어디서 보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타일 고르는 게 너무 힘드네요.
↳ 욕***중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사례가 많아서 비교하기 편했어요.
설***가
누수 배관이랑 타일 따로 섭외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이에요.
초**인
저도 자재 주문할 때 누락될까 봐 엄청 떨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