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3년 남은 시점에 인테리어 자재 미리 찾아본 기록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인***자
작성일: 2026-05-13
신축 아파트 청약 당첨되고 나서부터 눈만 높아져서 매일 유튜브만 보고 있어요. 아직 입주까지는 3년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우드랑 세라믹 조합이나 화이트 톤 조합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거든요.
인테리어 정보가 아예 없어서 공용부 위주로만 리모델링할 계획인데, 거실이랑 주방, 욕실 두 개 정도만 손보려고 해요. 가성비 있게 반셀프로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아무래도 초보라 견적이 어느 정도로 나올지 감이 안 잡히네요.
인천 지역이라 업체 알아보기도 막막하고, 나중에 공사할 때 공정 꼬이지 않게 미리 공부 좀 해두려고요. 나중에 닥쳐서 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지금부터 자재 이름이라도 익혀두는 중이에요.
댓글 5개
초**인
저도 처음 시작할 때 그랬어요. 저도 공정 하나도 몰라서 유튜브만 무한 반복했었거든요.
↳ 인***자
진짜 공감돼요. 보다 보면 하고 싶은 건 끝도 없이 늘어나서 예산 관리가 제일 걱정이에요.
주***러
세라믹 상판은 예쁘긴 한데 관리하기 까다로울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나중에 결정하려고요.
공***터
반셀프는 공정 순서 짜는 게 진짜 일이에요. 나중에 철거랑 전기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 인***자
안 그래도 공정 순서 때문에 밤에 잠이 안 와요. 천천히 하나씩 익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