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놓칠 뻔한 디테일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5-23
샷시 교체하면서 유리 두께가 두꺼우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거든요. 24mm랑 26mm 사이에서 고민이 진짜 많았는데, 알고 보니 유리판 두께 자체가 두꺼워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유리 사이의 공기층이나 아르곤 가스가 들어가는 간격이 핵심이었어요. 26mm는 유리 두께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중간 간격이 16mm로 넓어지는 거라 단열이나 방음에 조금 더 유리한 구조였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두꺼운 게 장땡인 줄 알고 헷끗했어요.
결국 로이유리에 아르곤 가스까지 채워진 걸로 골랐는데, 프레임이랑 기밀 시공까지 같이 신경 쓰니까 확실히 창가 쪽 냉기가 덜해요. 샷시 바꿀 때 유리 스펙만 보지 말고 전체적인 단열 구조를 같이 봐야 나중에 냉난방비 아낀 보람이 있더라고요.
댓글 7개
창***고
저도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로이유리인지 확인하고 다시 했거든요. 진짜 꼼ット하게 봐야 해요.
↳ 창***고
저도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로이유리인지 확인하고 다시 했거든요. 진짜 꼼꼼하게 봐야 해요.
단**정
아이고 24mm랑 26mm 차이가 은근히 크죠. 저도 24로 했다가 너무 후회돼서 다시 바꿨잖아요.
초***어
혹시 아르곤 가스 넣는 것도 효과가 많이 차이 나나요?
↳ 창***고
단열 성능 자체는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비용 생각하면 적절히 타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집***무
와 26mm가 두께가 더 두꺼운 게 아니라 간격이 넓은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베**뷰
샷시 교체할 때 실리콘 마감도 진짜 중요해요. 아무리 좋은 유리 써도 마감 안 좋으면 헛수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