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은 공사 끝나고 사려다가 결국 미리 계약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리
작성일: 2026-05-24
입주 앞두고 가전이랑 가구 배치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인테리어 공사 다 끝나고 사이즈 딱 맞춰서 사려고 했는데, 막상 닥치니까 배송 일정 맞추는 게 너무 불확실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LG전자베스트샵 경안점 가서 미리 계약 진행했어요. 냉장고부터 김치냉장고, 광파오븐, 밥솥까지 한꺼번에 맞췄는데, 매장 이전 오픈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혜택도 괜찮았고 가격도 마음에 들게 나왔거든요.
TV는 77인치랑 83인치 사이에서 진짜 밤새 고민했거든요. 결국 83인치 올레드로 업그레이드했는데, 거실 벽면 크기 고려하니까 83인치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타공 설치까지 깔끔하게 진행하기로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워시타워랑 스타일러도 미러 베이지 컬러로 결정했는데, 베이지가 나중에 다른 가구들이랑 섞여도 튀지 않고 은은해서 좋더라고요. 식기세척기랑 얼음 정수기 같은 건 처음 써보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이지만, 일단 설치만 잘 되면 삶의 질은 올라갈 것 같아요.
댓글 9개
베***릭
저도 스타일러 미러 베이지로 했는데 진짜 깔끔하고 예뻐요.
↳ 가***리
맞아요, 베이지가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 좋은 것 같아요.
거***인
83인치라니 진짜 크겠네요. 거실 벽면 넓게 잡으셨나 봐요.
주**인
식기세척기 처음 쓰면 진짜 신세계긴 하더라고요.
↳ 가***리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ㅋㅋ
공***집
저도 가전은 배송 날짜 때문에 미리 계약했어요. 일정 꼬이면 답 없거든요.
워***아
워시타워는 진짜 삶의 질 상승템이죠.
냉***민
냉장고 사이즈 미리 안 재두면 나중에 낭패 보더라고요.
정***자
얼음 정수기 진짜 편해요. 저도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