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바꾸면서 칸스톤 자재 고민했던 기록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18
주방 리폼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상판이었어요. 기존 상판이 너무 낡아서 아예 새로 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칸스톤 같은 고급 자재로 가고 싶더라고요.
현대 L&C 제품들 위주로 살펴봤는데 루나화이트나 덴버 같은 건 12T 두께로도 나오더라고요. 저는 좀 묵직한 느낌을 원해서 20T 제품들도 같이 비교해 봤어요. 에덴이나 마터호른 같은 건 두께감이 있어서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거든요.
견적 낼 때 10cm 단위로 판매한다고 해서 로스 걱정은 덜었는데, 그래도 싱크볼이나 쿡탑 타공 같은 건 기본 포함인지 아닌지 꼼꼼히 따져봤어요. 뒷선반이나 에이프런 같은 추가 옵션은 별도인 경우가 많아서 예산 짤 때 이 부분까지 다 고려해서 계산했어요.
댓글 4개
화***아
저도 루나화이트 보고 있었는데 12T로 해도 얇아 보이지 않을지 고민되더라고요.
↳ 주***러
저는 두께감이 있는 게 좋아서 20T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어요.
공***집
상판 타공할 때 수전 위치도 미리 잘 체크해야 나중에 안 꼬이더라고요.
꼼***인
뒷선반 추가 여부에 따라 견적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