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다 커튼 자재 다르게 골라서 완성한 기록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홈***이
작성일: 2026-05-16
40평대 이사하면서 방 4개 커튼을 전부 새로 맞췄어요. 거실은 차르르한 쉬폰에 린넨 느낌 섞인 걸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안방이랑 아이들 방은 잠을 잘 자야 해서 크림톤 암막커튼으로 진행했어요. 암막 정도나 주름 모양도 제가 원하던 대로 깔끔하게 잘 나왔거든요.
서재는 빛 조절이 필요해서 무광 알루미늄 블라인드를 설치했는데, 이게 은근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주더라고요. 주방 옆 홈바에는 린넨 소재 로만쉐이드를 달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인터넷에서 여러 곳 상담받고 견적 비교해본 뒤에 결정했는데, 제가 디자인을 좀 따지는 편이라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추천해주시는 대로 따라가니까 딱 제가 원하던 느낌대로 완성됐어요.
댓글 6개
블***버
저도 서재에 알루미늄 블라인드 고민 중이었는데 무광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홈***이
광택 있는 것보다 훨씬 차분해서 서재 분위기랑 잘 어울렸어요.
아**맘
아이들 방은 암막 커튼이 필수죠. 저도 크림색으로 했는데 확실히 아늑하더라고요.
린***아
로만쉐이드 린넨 소재는 진짜 포기 못 하죠. 저도 예전에 홈바에 해봤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거든요.
커***중
거실 쉬폰 커튼은 두께감이 어느 정도였나요? 너무 비치면 신경 쓰이더라고요.
↳ 홈***이
린넨 느낌 섞인 거라 적당히 무게감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빛이 들어오는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