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에서 장판 2.2t로 바꾸면서 바닥 마감 디테일 챙긴 후기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장***8
작성일: 2026-04-16
강마루를 철거하고 2.2t 장판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마루보다 장판이 훨씬 얇다 보니 바닥 높이가 낮아지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었거든요.
우선 걸레받이를 다시 달 때 바닥에 2~3mm 정도로 아주 바짝 붙여서 시공했어요. 마루 철거 후 샌딩까지 하고 나면 높이 차이가 생기는데, 이렇게 해야 나중에 장판 깔고 실리콘을 얇게 쏴도 틈이 안 보이고 예쁘더라고요.
문틀 필름 작업할 때도 하단부 틈새가 안 보이게 퍼티로 면을 잡고 아래까지 덮어달라고 요청했고요. 아트월 타일 끝부분도 기존 마무리가 마루 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장판이랑 틈이 생길 것 같길래, 장판을 얇게 잘라 한 겹 더 덧대서 메꿨어요. 덕분에 틈새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됐어요.
댓글 4개
인***무
아트월 타일이랑 장판 사이 틈새 메우는 건 기사님이 알아서 해주셨나요?
↳ 장***8
저는 따로 말씀드리고 작업할 때 한 번 더 챙겼어요. 안 그러면 그냥 넘어가실 수도 있더라고요.
구**이
저도 마루에서 장판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보행감이 훨씬 푹신하고 좋아요.
마**요
문틀 하단 퍼티 작업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그냥 했다가 나중에 틈 벌어져서 다시 작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