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구축 샷시 교체하면서 로이 유리에 옵션 추가한 이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25
저희 집은 30년 된 구축이라 실외기실이 따로 없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그냥 알루미늄 창을 그대로 쓸까 생각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단열이 걱정되더라고요.
턴키 사장님이 제안해주셔서 거실이랑 안방 베란다를 분리하고 실외기 위치에 루버창을 새로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창호는 KCC 로이 단창이랑 fix창 위주로 진행했는데, 비용 때문에 슈퍼로이 같은 상위 옵션까지는 못 가고 적절한 선에서 타협했어요.
공사 당일에 실리콘 마감이 좀 갈라진 곳이 있어서 바로 말씀드렸더니 다음 날 업체분이 오셔서 다시 쏴주셨거든요. 샷시 할 때는 실리콘이 매끈하게 잘 발렸는지, 창틀이랑 벽 사이 빈틈은 없는지 손으로 만져보면서 꼼듬하게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6개
창***가
저희 집도 KCC로 했는데 로이 유리가 확실히 온도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 구***기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외벽 쪽은 다 로이로 넣길 잘한 것 같아요.
단***고
루버창 설치하는 게 은근 까다로웠을 텐데 사장님이 잘 잡아주셨네요.
초***인
실리콘 마감 확인할 때 틈새 벌어진 곳 없는지 꼭 보셔야 해요!
베**맘
저도 예전에 실리콘 갈라진 거 나중에 발견해서 재시공하느라 고생했거든요.
인***무
혹시 로이 유리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나요?